2009년 11월 3일 화요일

보고푼 울 꼬시~

발발거리고 내 방을 휘젓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입양보내고 나니까 허전한것이...꼬시가 넘 그리워요ㅠ_ㅠ

나보다 더 좋은 주인 만나서 사랑받고 있을테니...

그것으로 위안을 삼고 있단다...

착하고 건강하게 잘 있으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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