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혁
§ 시장점유율 및 매출실적
§ 제품소개
§ 재무비율 분석 최근 10년간 남양유업 주가는 13배 올라 투자자들에게 상당한 차익을 선사했다.
주가흐름도 큰 변동 없이 계단형태로 차곡차곡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 남양유업은 전형적인 가치주로서 진가를 드러냈다.
12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1994년 12월 말 6만1000원이던 주가는 10년5개월 만에 1206% 올라 이달 11일 현재 73만6000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가 42% 상승하는 데 그친 것과 비교된다.
더구나 실적이 최근 호전되고 있어 주가수준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남양유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9.35배로 음식료업종 평균 PER(14~15배)보다 크게 낮다. 그만큼 주가가 실적에 비해 할인되어 거래된다는 의미다.
남양유업의 주가순자산비율(PBR)도 1.19배에 머물고 있어 자산가치도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지만 최근 3년 새 증권사 연구원들이 남양유업을 분석한 적은 없다.
유통주식수가 적어 대규모로 투자해서 차익실현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 단기투자 성격의 기관투자가들이 접근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현재 최대주주와 외국인 지분율을 제외하면 국내 유통주식물량은 27만여 주(37.72%)에 불과하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지금처럼 유통주식수가 적으면 일반 투자자들이 접근하기에는 쉽지 않다"며 "이 때문에 남양유업이 시가총액 5000억원을 넘는 우량상장사일지라도 앞으로 주가가 기업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남양유업 경영분석.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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