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무간도 스토리텔링 분석

1.기본데이터
2.배우
3.수상기록
4.캐릭터분석
5.시놉시스
6.플롯
7.무간도에 나오는 거울의 이미지
8.그레마스의 진리기호사각형과 행위자 모델을 통해 본 주제의식
9.모티프 분석
10.기술적으로 드러난 미학
시놉시스

같은 덫에 걸린 우리는 더 이상 적이 아니다.
진영인과 유건명. 그 들은 경찰이다. 하지만 동시에 경찰이 아니다.
홍콩 경찰의 비밀 요원인 진영인(양조위 분). 경찰학교에서 훈련을 받다가 발탁된 그는 범죄 조직 ‘삼합회’에 잠입하여 10년째 조직원을 위장한 스파이로 살아가고 있다. 그는 현재 보스 한침이 가장 신임하는 심복이기도 하다.
 ‘삼합회’의 숨은 조직원 유건명(유덕화 분). 18살 때부터 경찰에 잠입해 스파이로 활동해온 그는 현재 경찰 내에서 가장 뛰어난 강력반 요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경찰로서의 경력이 벌써 10년째에 이르는 그는 이제 그만 조직원으로서의 신분을 버리고 싶어한다.
  진영인과 유건명은 ‘삼합회’ 보스 한침의 범죄를 캐내는 대대적인 작전 중에 서로의 존재를 감지한다.



서로의 정체를 밝혀내라는 명령을 받은 두 사람. 서로 알아내기 위해 압박해 나가는 도중, 삼합회는 자신들의 강력한 라이벌인 황지성 국장을 죽인다.
황국장의 죽음으로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유건명은 진영인과의 합작을 통해 한침을 이고, 경찰로서 살아가려고 하지만 진영인은 그 과정에서 유건명이 ‘삼합회’측의 스파이임을 알게 된다.
유건명의 정체를 밝혀 떳떳한 경찰이 되려는 진영인과 스파이 신분에서 벗어나기 위해 진영인의 경찰 기록을 없애려는 유건명.
약혼자인 메리의 설득으로 착한 사람이 되기로 결심한 유건명은 진영인을 만나 기회를 달라고 하지만 진영인은 그를 거부하게 된다. 하지만 유건명의 정체를 밝히고 신분을 회복하려는 진영인은, 또 다른 조직의 첩자에게 살해 당한다. 이에 유건명은 또 다른 조직의 첩자를 살해하여 자신의 정체를 아는 사람을 없애버린다. 진영인은 죽음 이후에 경찰로 복권되고, 유건명은 경찰로서의 신분을 유지하면서 살아가게 된다.



플롯


Act 1.


프롤로그 - <열반경> 제 19권에 따르면 가장 심한 지옥이 “무간”이며 끊임없이 고통을 받는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Scene #1. (~5:06)
 경찰에 유건명을 첩자를 심는 ‘삼합회’.
Scene #2. (~6:30)
‘삼합회’에 진영인을 첩자로 심는 경찰.
Scene #3. (~7:53)
각자 조직 내에서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노력하면서
성인으로 성장.            
Scene #4. (~10:23)
엠프 가게에서의 두 주인공의 우연한 만남.
Scene #5. (~13:48)
 황국장과 진영인의 만남. 스파이 생활을 하면서 겪는 정체성의
혼란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
Scene #6. (~17:31)
유능한 경찰로서의 유건명. 마찬가지로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장면을 보여줌.
Scene #7. (~32:12)
 삼합회의 마약 거래. 각자 내부에 스파이가 있다는 것을 눈치
챔.        

Scene #8. (~35:00)
 한침에 대한 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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