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동양 철학 관상학] 마의상법 논사지 사지를 논의함 논수 손을 논의함의 한문 및 한글번역

논사지 사지를 논의함
논수 손을 논의함夫手足者는 謂之四肢니,以象四時하고,加之以首하야,謂之五體하야,以象五行이라。
부수족자는 위지사지니 이상사시하고 가지이수하야 위지오체하야 이상오행이라.
손발을 사지라고 말하며 사계절을 상징하며 머리가 더해지면 그것을 5체라고 하니 오행을 형상화함이다.
故로 四時不調,則萬物이 失闕하다.
고로 사시부조 즉만물이 실궐하다.
그래서 4계절이 고르지 않으면 만물이 상실하며 빠진다.
四肢不端,則一身이 困苦하다.
사지부단 즉일신이 곤고하다.
사지가 단정하지 않으면 평생에 곤궁하고 고생한다.
五行이 不利,則萬物이 不生하다.
오행이 불리 즉만물이 불생하다.
오행이 불리하면 만물이 생기지 않는다.
五體不稱,則一世窮賤하나니라。
오체불칭즉일세궁천하나니라.
오체가 구분되지 않으면(부조화하면) 평생이 천하고 곤궁하다.
是以로 手足이 亦象木之枝幹也라,多節者를 名爲不材之木이라。
시이로 수족이 역상목지지간야라 다절자를 명위부재지목이라.
그래서 손발은 또한 나무의 가지와 줄기를 상징하며 많은 마디가 있으면 재목이 되지 않는다.
然이나 手足은 欲得軟而滑淨하고、筋骨이 不露하며、其白이 如玉하고、其直이 如幹하며, 其滑如苔、其軟如綿者,富貴之人也오。
연이나 수족은 욕득연이활정하고 근골이 불로하며 기백이 여옥하고 기직이 여간하며 기활여태 기연여면자 부귀지인야오.
연이나 수족은 욕득연이활정하고 근골이 불로하며 기백이 여옥하고 기직이 여간하며 기활여태 기연여면자 부귀지인야라.
그래서 손발은 부드러우며 매끄럽고 깨끗하며 근육과 뼈가 노출되지 않고 옥처럼 백색이며 줄기처럼 곧고, 이끼처럼 윤택하며 솜처럼 연하면 부귀한 사람이다.
其或硬而粗大하고,筋纏骨出하며,其粗如土하고,其硬如石하며,其曲如柴하고,其肉如腫者는,貧賤之徒也니라。
기혹경이조대하고 근전골출하며 기조여토하고 기경여석하며 기곡여시하고 기육여종자는 빈천지도야니라.
그 혹은 단단하며 거칠고 크며 근육이 뼈를 둘러서 졸렬하며, 흙처럼 거칠고, 돌처럼 단단하며 땔나무처럼 굽고, 살이 부은 듯하면 빈천한 무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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