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예인은 과연 공인인가
의견1. 연예인은 공인이다
의견2.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다
우리의 결론
2. 스타시스템에 과연 대중은 있는가?
* 참고문헌
1. 연예인은 과연 공인인가
연예인이 공인이냐, 아니냐를 따지기 전에 ‘공인’, 그리고 ‘연예인’의 사전적 개념을 알아 볼 필요가 있다.
① 공인(公人) : 공적인 일에 종사하는 사람.
a public man[character, figure];men in public life;
a public official; an officeholder
② 연예인(演藝人) : 연예에 종사하는 배우, 가수, 무용가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a performer; an entertainer; an artiste.
연예인이 공인이냐, 아니냐의 공방은 아주 예전부터 존재해왔다. 위와 같은 공인의 개념으로 따져보자면,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다” 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연예인이 사람들에게 끼지는 영향력으로 보자면 그 경계선은 애매모호해 질 수 밖에 없다. 연예인은 공인인가, 아닌가에 대한 양자의 의견을 종합해 보고, 결론을 내어보고자 한다.
의견1. 연예인은 공인이다
“연예인은 공인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의외로 많다. 한국 연예인 노조가 탤런트, 희극인 등 노조원 4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7.3%가 “연예인은 사회적 공인이다” 라고 답해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자신들을 사회적 공인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연예인은 결코 공적인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적인 이익에 의해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을 공인이라고 여기는 연예인이 많은 것은 왜일까. 그것은 연예인이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력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연세대 영자신문사, The Yonsei Annals 가 지난 2005년 ‘연예인 X파일’ 사건 발생 직후 대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예인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에서 63.2%가 “연예인은 공인이다”라고 답했고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다” 라고 답한 사람은 28.4%로 나타나 대학생들은 연예인을 공인으로 인식하는 사람이 많았다. 사전적인 개념을 떠나 많은 대중들이 공인으로 여기고 있고, 연예인 자신들도 공인으로 여기고 있다면 공인으로서의 의무를 행하여야 되지 않을까?
의견2.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다
최근 ‘무릎 팍 도사’ 에서 가수 성시경이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다” 라는 발언
[대중문화 레포트] 스타시스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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