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국제경영] 전력사업의 글로벌화에 따른 인재육성전략

Ⅰ. 서 론
1. 연구의 목적
2. 연구의 체계와 범위
Ⅱ. 한국 전력의 해외사업 추진현황
1. 해외사업 추진배경
2. 해외사업 추진현황
3. 해외사업 추진성과
4. 소 결 - 해외사업추진의 실패가능성 최소화를 위한 체계적 글로벌 인재 양성
Ⅲ. 한국전력 인재 운영현황 및 문제점
1. 글로벌 전문인력 육성 및 관리 시스템 미약
2. 교육과 인사(보직)의 비 연계 관리
3. 승격중심의 보직관리 경향
4. 획일적인 인력 채용제도 운영
Ⅳ. 글로벌 인재 유치 전략
1. 글로벌 인재의 정의
2. 한국 전력의 현행 신입사원 채용제도의 평가
3. 한전의 글로벌 인재 유치 전략
Ⅴ. 글로벌 경영을 위한 인재육성 방안
1. 해외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전문직의 양성
2. 글로벌 협상능력의 강화를 위한 협상전문가 양성
3. 한전의 특수성을 살린 글로벌 공공갈등관리 전문가 양성
4. 新성장동력 및 지속가능한 발전의 연구인력
5. 지방순환근무에 대한 새로운 시각 - 지역적 세계화(Glocalization)
Ⅵ. 결 론
3. 해외사업 추진성과

가. 한국型 발전-자원패키지 해외사업의 성공적 추진
나이지리아 발전-자원 연계사업은 기대수익이 최대 1,330억원에 달하며, 2006년 3월10일에 석유․가스 2개 광구(鑛區) 개발사업 계약체결을 하였다. 또한 인도네시아에서 석탄광산-발전 연계형(連繫形)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나. 중국 전력시장의 집중공략으로 해외수익 연 623억원 창출
산서발전-석탄연계사업(18,490MW+9개 탄광) 합자계약(合資契約)을 2006년 12월에 체결하였다. 이 사업의 총투자규모는 4,085억원으로, 예상기대 총수익은 앞으로 50년간 2조원에 달하며, 연간 400억원의 배당수익(配當受益)이 예상된다.
2006년 8월에는 내몽고 새한패풍력 중설사업(139MW)을 수주하였다. 총투자규모는 230억원이고, 예상기대 총수익은 앞으로 20년간 860억원에 달하며, 연간 43억원의 배당수익이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이 사업을 통하여 해외사업자로 CDM 청정개발체제(CDM) : Clean Development Mechanism
선진국(Annex Ⅰ)이 개도국(Non-Annex)에 투자하여 거둔 감축실적을 자국실적으로 인정받는 제도
사업부가 수입 창출(附加 收入 創出)도 가능하다.
구리산 초임계압 화력사업(1,200MW)에서는 670억원을 총 투자하여, 30년간 5,130억원의 수익을 창출하고 연간 171억원의 배당수익을 얻게 된다.

다. 해외사업(’96~’06) 누적수익 1조원 초과 달성(’06. 12)
10년간 해외사업의 총수익 12,555억원, 총비용 7,359억원으로 순이익은 5,196억원 수익률은 41.4%에 달하고 있다. 특히 2006년의 해외사업 운영은 필리핀 일리한 발전소 등 7개 사업을 포함하여 1,814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다. 해외사업으로 인한 차입금 (借入金)3,148억원을 상환하여 상환율(償還率)은 64%에 이르고, 말라야 발전소의 경우에는 차입금 2,303억원을 전액 상환 완료하였다.

라. 경수로 사업의 원활한 청산을 통한 한전 예상손실 320억원 절감
2006년 12월, 한전-KEDO간 사업종결합의서(事業終結合意書)를 성공적으로 체결하였다. 대 KEDO 클레임 당초 예상금액 730억원의 60%수준인 410억원 수준에서 클레임 종결을 위해 노력중이다. 이를 통해 320억원의 손실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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