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서론
Ⅱ. 본론
1. 대중 예술이란 무엇인가?
2. 본문의 요점
3. 예술로서의 대중 예술에 대한 시각
1) 대중 예술은 예술의 범주에 속한다.
2) 대중 예술은 예술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및 사이트
2. 본문의 요점
◆ 예술과 대중 예술의 성격 비교
예술 : 독창적, 진지, 정신적. 성이나 폭력을 다루더라도 문제의식으로 접근
상징적, 실험적, 깊이가 있는 것. 혁명적, 초월적, 진실을 추구하는 것.
⇒ 품위의 예술
대중 예술 : 상투적, 세속적, 말초 감각적. 성이나 폭력 등은 오로지 양념으로만 쓰일 것
쉽고 분명하며 경박한 것. 도피주의적, 오락적, 사이비적
⇒ 뽕 기운의 예술
◆ 본문의 특징 : 비유
① 동네
- 예술 동네 : ‘아르테스 리베랄레스’의 전통에 따라 무언가 문화적으로 품위를 인정받
은 것들만이 거주 허가를 받음 Ex)팝아트
- 대중 예술 동네 : 거주 허가를 받은 것들과 겉모습은 비슷한데 어째 품위의 기운이라
하기 어려운 토속적인 기운을 짙게 풍기는 것들은 예술 동네 변두리로
쫓겨남 Ex)1800년대 중엽 연애소설
② 문화적 대기권
Ex) 동네 설렁탕집-뽕의 기운, 고급 레스토랑 - 품위의 기운
★ 시대와 장소와 사람에 따라서 무엇이 품위이고 무엇이 뽕인지 내용이 달라짐
Ex) 1800년대 중엽 왈츠 - 뽕의 기운, 지금의 왈츠 - 품위의 기운
◆ 대중 예술
① 소극적 이분법 : 품위(품끼)의 결핍
※ 소극적 이분법 : 어느 한 쪽의 일방적인 잣대로 있고 없음을 결정하는 이분법
※ 소극적 이분법으로는 대중 예술의 우리를 "뾰옹" 가게 하는 적극적인 힘을 담아낼 수 없다. ☞ 적극적 이분법!
② 적극적 이분법 : 품끼와 뽕끼의 이분법을 적극적으로 추구
※ 적극적 이분법의 예 - 페미니즘
페미니즘은 남성과 여성이 결국 인간으로 만나기 위해서 그 동안 결핍의 개념이었던 여성을 필요하다면 과장된 대립 구도를 만들어서라도 충만의 개념으로 자리매김하려 함
③ 그냥 예술 : 품끼와 뽕기의 이분법을 적극적으로 추구하면 결국 품위 있는 예술이니 뽕 기운의 대중 예술이니 하는 구별을 없애자는 결론으로 가게 됨
(품위에도 뽕이 있고 뽕에도 품위가 있음)
◆ 주장 : 대중 예술은 없다.(그냥 예술이 있을 뿐)
▷ ‘대중 예술’은 과도기적 용어이며 스스로 없어져서 ‘예술’로 통합되기 위해 존재,
문화적 차별이 있는 한 전략적으로 필요
▷ 근거 : 1) 예술은 한 시대의 삶과 밀접한 관계
Ex) 잡가-백성들의 삶에 대한 끈끈한 애착과 해학으로 가득 참
장가-양반들의 자기 수양을 통한 삶은 관조하는 자세, 사상, 철학이 드러남
2) 인간이 지금과 비슷한 인간으로 존재하는 한 품위와 뽕의 이분법은 그 내용
을 바꿔가면서 계속 존재할 것임
◆ 결론
‘대중 예술’과 ‘예술’은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있는 개념이 아니다. 시대, 장소, 사람에 따라서 ‘대중 예술’과 ‘예술’은 내용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또한 ‘대중 예술’은 ‘예술’로 통합되기 위해 존재하는 과도기적 용어이며, 결국 ‘대중 예술’과 ‘예술’은 구분이 없다.
3. 예술로서의 대중 예술에 대한 시각
1) 대중 예술은 예술의 범주에 속한다.
대중 예술의 장르와 예술 자체와의 범주에 대한 논쟁은 산업
[대중예술] 대중 예술은 무엇인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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