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고전 B형>일연의 삼국유사에 대한 발췌요약(60~76쪽, 163~ 194쪽) 및 독후감
2. 독후감
1. 발췌요약 (60~76쪽, 163~ 194쪽)
<단군조선의 역사>
왕검은 요임금이 왕위에 오른 지 50년인 경인년에 평양성平壤城에 도읍을 정하고 비로소 조선朝鮮이라 불렀다. EH다시 도읍을 백악산白岳山 아사달阿斯達에 옮겼다. 그곳을 또는 궁弓-혹은 방方자로도 되어 있다-忽山 또는 금미달今彌達 이라 한다. 그는 1천5백 년 동안 여기서 나라를 다스렸다. 주나라 武王이 왕위에 오른 기묘년에 무왕이 기자箕子를 조선에 봉封하니, 단군은 이에 臧唐京으로 옮아 갔다가 후에 돌아와 아사달에 숨어서 산신이 되었는데, 나이가 일천구백여덟 살이었다고 한다.
<선덕여왕의 슬기>
그 당시 여러 신하들이 왕에게 아뢰었다.
“어떻게 모란꽃과 개구리 우는 두 가지 일이 그렇게 될 줄 아셨습니까?”
“꽃을 그렸는데도 나비가 없었으므로 그 꽃이 향기가 없음을 알 수 있었소. 이는 당나라 임금이 나의 배우자가 없음을 모멸한 것이오, 또 개구리의 노한 형상은 병사의 형상이며, 옥문이란 것은 여자의 생식기니, 여자는 음이고, 음은 그 빛이 백색이며 백색은 서방이므로 군사가 서쪽에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남자의 생식기는 여자의 생식기에 들어가면 반드시 죽게 되니 이로써 쉽사리 잡을 줄 알았소”
여러 신하가 모두 그 뛰어난 지혜에 감복했다.
꽃을 세 가지 색깔로 보낸 것은 대개 신라에 세 여왕이 있을 줄 알고 그렇게 한 것인가.
선덕善德 진덕眞德 진성眞聖이 그것이니 당제唐帝도 헤아려 알아맞히는 밝음이 있었던 것이다. 별기別記에 이런말이 있다. 선덕여왕때에 돌을 다듬어 첨성대瞻星臺를 쌓았다.
일연의 삼국유사 내용과 감상편[2].hwp
댓글 없음:
댓글 쓰기